홈 #웨더아이예보 “3월의 봄”이 일상이 된 수도권… 벚꽃 시계, 10년 새 2주 앞당겨졌다 [한국미래일보=박혜민 대학생 기자] 수도권의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예년의 관행을 깨고 서둘러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2일 수도권 기상청의 최근 4년간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 지역의 대표 봄꽃인 벚꽃과 개나리의 개화 시기가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며 앞당겨진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의 핵심 관측 지점인 수원시를 기준으로... 2026-03-23 박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