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녀 올해 1월 출생아 수 약 2.7만명으로 11.7% 증가… ”7년만에 최대치 달성” [한국미래일보=김보민 대학생 기자]지난 25일 국가데이터처는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6,916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17명(11.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7년 만에 나온 최대치 기록이며, 출산율의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돌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월 기준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전년보다 0.10명 상승하며 1.0명 선에 육박했다. 이러... 2026-03-27 김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