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벼키다리병 검사 시간 83%↓ 정확도 40%↑…벼 병해 진단 기술 혁신 [한국미래일보=김나무 대학생 기자]최근 이상기후로 병해 발생 양상이 변화하는 가운데, 벼 재배의 주요 리스크로 꼽히는 ‘키다리병’을 종자 단계에서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국립종자원은 배양 과정 없이 벼 종자에서 병원균을 직접 검출할 수 있는 ‘Fusarium 4종 동시다중진단법’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 2026-04-23 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