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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교통비 부담 덜어낸다... 4월부터 K-패스 환급률, 정액제 전격 확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K-패스 환급률을 4월 이용분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해당 정책은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하거나 출퇴근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기존 K-패스 환급...
2026-04-28 안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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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대중교통 반값 시대 열린다… 출퇴근 시간 피하면 환급액 2배 껑충
[한국미래일보=박세인 대학생 기자]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4월부터 6개월간 대중교통 요금을 파격적으로 돌려주는 '반값 모두의카드'를 시행한다. 특히 지옥철로 불리는 혼잡한 출퇴근 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기본 환급률이 대폭 상향되어, 시민들의 실질적인 체감 교통비가 절반 ...
2026-04-28 박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