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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불안에 덮친 유류할증료 인상… 해외여행객, 발권 시점 따라 희비 갈린다 [한국미래일보=박세인 대학생 기자]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의 여파가 해외여행객의 지갑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지난 4월 유류할증료가 전월 대비 인상된 데 이어, 5월에도 주요 항공사들이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8단계로 적용함에 따라 장거리 노선의 경우 편도당 최대 10만 원이 넘는 할증료를 부담하게 됐다. 고유... 2026-05-12 박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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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3배 폭등'… 뉴욕행 편도 할증료만 30만 원 돌파
[한국미래일보=황다희 대학생 기자]오는 4월 1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전월 대비 최대 3배 가까이 인상된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과 고환율이 겹친 결과로, 큰 상승 폭으로 인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편도 기준으로 대한항공의 경우, 거리별로 책정되는 유류할증...
2026-03-31 황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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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외여행 갈 때 대세는 ‘트래블카드’...급성장한 이유
[한국미래일보=김소연 대학생 기자]올해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카드 실적이 전년 대비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불·체크카드 결제가 도드라지게 증가했다. 이는 은행권의 해외여행 특화카드 급성장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현금으로 환전하거나 해외 결제가 가능한 일반카드를 사용하는 대신, 해외여행 특화카드...
2024-12-30 김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