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미스매치 "신입 공채는 사라지고, 경력만 찾는다"... 40만 청년이 '쉬었음'을 택한 이유 [한국미래일보=이효윤 대학생 기자] 최근 구직 활동이나 학업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경제활동인구에서 빠져나온 청년층(15~29세)이 40만 명대를 유지하며 고착화되고 있다. 일명 ‘쉬었음’ 청년의 증가는 고학력·고스펙 중심의 채용 시장 구조와 그에 따른 노동 시장의 미스매치(Mismatch)가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통계청의 ... 2026-05-25 이효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