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착한가게 ‘돈 없어도 와서 먹을 수 있었으면’… 36년째 학생들 곁 지키는 마시써머거바” [한국미래일보=황다희 대학생 기자]석계역 1번 출구 인근에는 오랜 시간 학생들의 배를 채워온 작은 가게가 있다. 큼직한 토스트와 햄버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마시써머거바’다. 특히 학생 메뉴인 ‘성실 버거’는 2천 원이라는 가격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고물가 시대에도 2016년부터 가격을 한 번도 올... 2026-06-08 황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