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이초 사건 1주기, 전국 추모 물결
[한국미래일보=나보현 대학생 기자]지난 18일, 서울 서이초등학교에서 순직한 교사의 사망 1주기를 기리기 위해 교육청, 교원단체 등이 추모행사를 진행했다.서울시교육청과 6개의 교원단체, 교사유가족협의회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추모식을 공동 주관하여 진행했고, 추모식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 ...
2024-07-19 나보현
-
호원초에 이어 서이초, 이젠 끝나야 한다.
서울서이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한 교사가 2023년 7월 28일, 교내 교보재 준비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나이 2000년생, 24세라는 어린 나이로 사망해 더욱 큰 충격을 준 사건이다. 교권이 추락하다 못해 바닥을 찍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사건이며, 더불어 학부모가 학교에서 곧 “신”이라고 괜히 언급되는 것이 아님...
2023-08-21 주세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