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남대천에 펼쳐질 단오의 시간
[한국미래일보=김민호 대학생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2026 강릉단오제’가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원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풀리니, 단오다’로, 천년 전통 제례와 시민 참여 행사를 결합해 강릉 고유의 단오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다. 강릉단오...
2026-06-12 김민호
-
“차례 대신 여행”...최대 10일 연휴 속 달라진 추석 문화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국토교통부가 오늘(29일) 오전 11시 추석을 앞두고 ‘2025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에서 추석 관련 통계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이동 계획은 물론 추석 계획 전반에 대한 설문을 포함하고 있다.통계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 전체 40.9%는 추석에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기록...
2025-09-29 손준호
-
한류를 넘어 ‘한국다움’에 빠진 외국인들 [한국미래일보=이수빈 대학생 기자]K‑팝과 K‑드라마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이제는 한국의 음식과 전통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체험 관광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다움(K‑authenticity)’에 매료되어 K-팝을 넘어서 진짜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미국과 유럽에서는 한... 2025-06-30 이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