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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흥행 주역은 '2030 여성'… KBO, 캐릭터 콜라보 열풍인 이유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최근 대한민국 프로야구(KBO)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올 시즌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 누적 관중 600만 명을 돌파하며 매 경기 만원 관중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과거 중장년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구장이 이토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배경에는 새로운 주류로 떠오른 2030 세대,...
2026-06-29 안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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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주말 한일전 앞두고 체코전 2연승의 의미는?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주말(8일~9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K-베이스볼 시리즈)에서 파벨 하딤 감독의 체코를 3-0, 11-1로 완파했다. 이제 대표팀은 15일~16일 도쿄 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체코와의 2연전에서 대표...
2025-11-10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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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면 4.8%...류현진, ‘괴물’ 피칭으로 위기의 한화 구원할 수 있을까?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오늘(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KS) 2차전이 펼쳐진다. LG 트윈스는 ‘국가대표 투수’ 임찬규를 선발로 예고했고, 이에 맞서는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우며 이번 경기 토종 맞대결이 성사되었다.이번 경기 승리가 더욱 간절한 것은 단연 한화다. 한화는 이번 시즌 ...
2025-10-27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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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예매에 막힌 문화권 ... 야구장 티켓, 노인들이 소외된다
KBO는 2년 연속 천만 관중 시대를 만들어가며 올해는 9월 1일 기준, 이미 천만 관중을 넘어섰다. 역사상 가장 적은 경기 수로 900만 관중을 깨기도 한 KBO 리그는 말 그대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위권 팀들의 구장 전석 매진, 구단 최초 100만 관중 달성, 2030 세대의 열렬한 관심과 응원 덕에 그 어떤 스포츠 분야보다 더 큰 규모의 수익을 올...
2025-09-02 김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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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삼립의 '크보빵', 없어서 못 사...
[한국미래일보=임하늘 대학생 기자]KBO(한국야구위원회)와 SPC 삼립이 협업한 ‘크보빵(KBO빵)’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크보빵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9개 구단의 마스코트와 정체성을 담은 한정판 제품이다. 야구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색다른 시도로 야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크보빵은 포켓몬 빵처럼 랜덤 스티커팩(띠부실)...
2025-03-27 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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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시즌 개막, 티빙의 OTT 2위 탈환 기회 될까?
[한국미래일보=이지우 대학생 기자]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여전히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쿠팡플레이와 티빙이 2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넷플릭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345만 명으로 압도적 1위를 차...
2025-03-24 이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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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D-1... 새롭게 바뀐 것들은?
[한국미래일보=조현석 대학생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프로야구 리그가 오는 3월 22일 개막한다. 개막일에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5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각 팀 간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된다. 수원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맞대결, 잠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맞대결, 광주에서는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
2025-03-21 조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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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24 한국시리즈 우승..‘V12 달성’
[한국미래일보=전수현 대학생 기자]2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이하 KIA)가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를 7대 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KIA는 2017년 이후 7년 만에 통산 12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광주에서 우승을 달성한 것은 1987년 이후로 37년 만이다. 흔들리는 양현종, 불안했던 초반 이닝...
2024-10-30 전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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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KBO 중계권 획득으로 성장세...오리지널 콘텐츠도 흥행
[한국미래일보=김도연 대학생 기자]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티빙이 국내 프로야구(KBO) 뉴미디어 중계권 획득을 통해 성장세를 거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티빙은 이번 시즌부터 KBO 중계권을 따내면서 이용자 유입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더하여, 티빙이 제공하는 오리지널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의 흥행은 유료 가입자 수 ...
2024-04-10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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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CJ ENM과 티빙을 통한 KBO 리그 중계 권한 계약… 국내 OTT 중계 새로운 시대 열려
[한국미래일보=문주연 대학생 기자]KBO는 4일 2024~2026까지 CJ ENM과 KBO 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을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3년간 국내 대표 OTT 서비스인 티빙(TVING)을 통해 유무선 중계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1350억 원으로,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유무선 중계권 금액이다. CJ ENM은 이를 통해 2024년부터 2026년까...
2024-03-04 문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