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업무방해죄 게임하느라 몰래 주문 취소한 아르바이트생...처벌은? [한국미래일보=김소은 대학생 기자] 직원이 1년여간 약 1500만 원어치의 주문을 고의로 거절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는 한 자영업자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4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1년간 직원의 상습적 주문 거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사장 A 씨의 사연이 화제가 됐다.글에 따르면 그는 "직원이 혼자 ... 2023-09-13 김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