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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두뇌 유출 가속화, 한국의 미래 인재는 어디로?
[한국미래일보=오민지 대학생 기자] 한국에서 설 자리를 잃은 인재들이 해외로 이동하면서, 국내 연구 인프라와 정책의 취약성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매년 3~4만 명에 달하는 이공계 인재가 국내 기업이나 연구소가 아닌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외에서 더 나은 연구 환경과 보상 체계를 제...
2024-10-29 오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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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양보 없는 대치 상황, 실효성 있는 유인책의 필요
[한국미래일보=이동주 대학생 기자] 정부가 6일 의대 입학정원을 2천 명 대폭 확대하며 늘어난 의료 인력을 붕괴 위기에 처한 지역·필수 의료로 유인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4-02-13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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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의대 입학 정원 2천명으로 늘린다…교육계 큰 변화 예상
[한국미래일보=김혜민 대학생 기자] 정부가 2025년도 대학입시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2천명 늘리기로 했다. 의대 정원 확대가 제주대 의대가 신설됐던 1998년이 마지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7년 만에 이루어지는 셈이다. 사교육 업계에서는 대학별 의대 정원이 4월 중순 이후에 나오는데도, 앞다투어 입시 설명회를 여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
2024-02-08 김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