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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목숨 갖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정부와 의사의 싸움, 환자들만 속 타들어가..
[한국미래일보=박희수 대학생 기자]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에 따른 역풍은 생각보다 더 거셌다. 정부는 지난 2월 6일 의과대학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발표 후, 빅5 병원(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삼성병원, 서울성모병원을 칭함.)의 전공의들은 2월 19일 오전 7시부터 집단으로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떠났다. ...
2024-03-04 박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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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양보 없는 대치 상황, 실효성 있는 유인책의 필요
[한국미래일보=이동주 대학생 기자] 정부가 6일 의대 입학정원을 2천 명 대폭 확대하며 늘어난 의료 인력을 붕괴 위기에 처한 지역·필수 의료로 유인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4-02-13 이동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