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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vs 점주” 반복되는 갈등, 문제는 구조다
[한국미래일보=조윤서 대학생 기자]최근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점주 A씨가 지난해 5월부터 약 5개월간 근무한 아르바이트생 B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논란이 되었다.점주 A씨는 아르바이트생이 허락을 받지 않고 음료 약 112잔을 무단으로 횡령했다고 주장했지만 B씨는 퇴근 시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챙긴 것이며, ...
2026-04-07 조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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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최저임금 이상… 실업급여 제도 논란
[한국미래일보=우연주 대학생 기자]실업급여 제도가 제도의 본래 목적과 달리 근로 의욕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실업급여는 근로자가 실직했을 때 일정 기간 급여를 지급해 생계 불안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돕는 동시에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25일 발표한 ‘고용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2025-09-26 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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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곡소리... 과연 최저임금 인상 때문만인가?
[한국미래일보=박서연 대학생 기자] 지난 8월 5일, 고용노동부는 2025년 최저임금을 10,03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저임금은 역대 두 번째 낮은 1.7% 인상률이지만, 1만 원 시대에 도래하며 자영업자의 경영난 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최저임금 인상만이 자영업자의 곡소리를 자아냈을까?(사진1) 2011년~ 2025...
2024-10-09 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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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돌입, 특수고용노동자 적용 여부 쟁점
[한국미래일보=김도연 대학생 기자]최저임금위원회가 21일 첫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시작한 가운데, 경영계와 노동계 간의 의견 대립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특히 배달 라이더, 웹툰 작가 등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노동계는 배달 라이더, 정수기 ...
2024-05-21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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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시달리는 노동자들, 최저임금 인상 촉구
[한국미래일보=김도연 대학생 기자]물가와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제 상황 속에서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16일 오전 9시 30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최저임금으로는 생계를 유지할 수 없다며 윤석열 정부를 향해 최저임금 인상을 호소했다.서비스연맹은 "밥상 물...
2024-05-16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