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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초청 & K-헤리티지’···국가유산청장, 새 정부 국가유산 정책 비전 발표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국가유산의 가치 확장 및 접근성 향상허 청장은 드라마 초기자료나 근현대 건축물처럼 형성된 지 50년 미만의 ‘우리 시대 유산’을 적극 발굴·보존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미래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유산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궁 야간 개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2025-09-08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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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인정전, 3월 한 달간 내부 특별 개방
[한국미래일보=한윤희 대학생 기자]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대표하는 건물인 인정전이 3월 한 달 동안 일반에 특별 개방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3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인정전 내부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1985년 국보로 지정된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 신...
2025-02-21 한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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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 보물 지정 61년 만에 국보 승격 예고
[한국미래일보=강지연 대학생 기자]30일 국가유산청은 전남 곡성 태안사에 위치한 보물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승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래 61년 만이다.태안사 적인선사탑은 통일신라의 동리산문(桐裏山門)을 세운 적인선사 혜철(785∼861)이 입적한 뒤, 그의 행적을 추...
2024-12-31 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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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년 만에 돌아온 우리의 국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한국미래일보=박가영 대학생 기자]일제강점기 때 무단 반출된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이 113년에 제모습으로 돌아왔다.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이 복원을 마치고 원주로 돌아왔다.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은 일제강점기에 무단 반출된 후 6.25전쟁 때 1만 2천 조각으로 분리됐다. 고려 불교 문화의 상징이지만 고난과 아픔을 가지고 있는 지광국...
2024-12-02 박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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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경복궁 근처 '국적 불명 한복' 고칠 것
[한국미래일보=이정환 대학생 기자]지난 17일 ‘문화재청’에서 ‘국가유산청’으로 명칭을 바꾸며 무사히 출범식을 마친 국가유산청이 대대적인 한복 개선 작업에 나선다.최응천 문화재청장은 “서울 경복궁 주변을 돌아보면 국적 불명의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외국인이 많다, 궁 주변의 한복 대여점을 대상으로 ‘올바른 전통 한복 입기’를 위한 계도 작업을 연내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전통의상이 아닌 한복이 그들의 SNS를 통해 전 세계에 공유되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에서다.그간 정체불명의 개량한복을 입고 고궁 일대를 돌아다니는 이들의 모습은 줄곧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궁 주변에선 왕의 복장에 갓을 쓰고 있거나, 앞 고름 없이 소매에 화려한 레이스가 달린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의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전문가들은 K팝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며 방한 외국인들...
2024-05-28 이정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