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의 봄”이 일상이 된 수도권… 벚꽃 시계, 10년 새 2주 앞당겨졌다
[한국미래일보=박혜민 대학생 기자] 수도권의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예년의 관행을 깨고 서둘러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2일 수도권 기상청의 최근 4년간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 지역의 대표 봄꽃인 벚꽃과 개나리의 개화 시기가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며 앞당겨진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의 핵심 관측 지점인 수원시를 기준으로...
2026-03-23 박혜민
-
무너지고 있는 거대한 탄소창고 '북극'
[한국미래일보=손민기 대학생 기자]북극의 툰드라, 숲, 습지의 3분의 1이 탄소 배출원이 되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구 동통층 안에서 수천 년 동안 동결 상태로 유지되며 탄소를 저장해 오던 북극 생태계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녹아 배출원으로 바뀌고 있다.북국은 수천 년 동안 지구의 탄소를 동결 상태로 저장하며 중요한 흡수...
2025-02-03 손민기
-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역사상 최악의 산불
[한국미래일보=임소희 대학생 기자]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라 불리는 하와이 산불은 최악의 자연재해로, 1918년 미네소타주 산불 이후 최대 인명피해를 낸 산불이며 100여 년 역사상 최악이라 꼽힌다.지난 8일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2000채 이상의 집과 건물 등이 불에 탔고 매...
2023-08-22 임소희
-
해가 거듭될수록 심각해지는 여름의 더위
•[한국미래일보=임소희 대학생 기자]각종 사건 사고를 동반했던 장마가 지난 26일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31일간의 장마 기간 누적 강수량은 648.7mm로 전국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래 세 번째로 많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역대급으로 강했던 장마였으며 강수량과 강우강도를 고려할 때 이번 장마의 영향력이 역대 1위였다고 한다.장마의 종료 ...
2023-08-01 임소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