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지수 '학폭 의혹' 배우 지수 前 소속사 키이스트, 제작사에 14억 배상 판결 [한국미래일보=나보현 대학생 기자]지난 2021년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온달 역을 맡으며 출연하다 학교 폭력 가해자 논란으로 중도 하차했던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인 빅토리 콘텐츠에 14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25일, 서울 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김상우 부장판사)는 드라마 제... 2024-07-26 나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