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학부모 호원초에 이어 서이초, 이젠 끝나야 한다. 서울서이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한 교사가 2023년 7월 28일, 교내 교보재 준비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나이 2000년생, 24세라는 어린 나이로 사망해 더욱 큰 충격을 준 사건이다. 교권이 추락하다 못해 바닥을 찍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사건이며, 더불어 학부모가 학교에서 곧 “신”이라고 괜히 언급되는 것이 아님... 2023-08-21 주세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