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서울대 이공계 두뇌 유출 가속화, 한국의 미래 인재는 어디로? [한국미래일보=오민지 대학생 기자] 한국에서 설 자리를 잃은 인재들이 해외로 이동하면서, 국내 연구 인프라와 정책의 취약성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매년 3~4만 명에 달하는 이공계 인재가 국내 기업이나 연구소가 아닌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외에서 더 나은 연구 환경과 보상 체계를 제... 2024-10-29 오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