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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역, ‘무신사’와 함께 불린다…청년 핫플 기대 vs 지역 정체성 우려
[한국미래일보=김선진 대학생 기자]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앞으로 ‘성수역(무신사)’로 불린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9월 26일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역명 표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3억2천만 원이며, 기간은 기본 3년에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6년까지 운영된다.역명 표기 제도는 반경 1km 이내 기업이 입찰을 ...
2025-10-06 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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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하철 요금, 6월부터 150원 인상…왕복 3000원 넘는다
[한국미래일보=이준혜 대학생 기자]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자체와 철도 운영기관이 이르면 6월 중 지하철 기본요금을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아직 정확한 인상일은 조율 중이지만 서울교통공사와 경기도, 인천교통공사, 코레일 등 주요 기관 간 협의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이번 인상의 주된 배경은 철도...
2025-04-21 이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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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조, 내달 6일 총파업 예고... 출퇴근길 우려
[한국미래일보=박은서 대학생 기자]서울교통공사노조가 서울시와 사측이 추진하는 인력 감축에 대한 중단을 요구하며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동조합은 11월 20일부터 준법 운행, 법과 사규에 정한 2인 1조 작업 준수, 규정에 정한 점검 외 작업 거부 등의 준법 투쟁에 돌입하며 내달 6일에는 총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
2024-11-20 박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