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마스 가자지구, 휴전 속에서도 폐허 위의 귀환… 인도주의 위기 여전하다 [한국미래일보=홍승기 대학생 기자]아이들의 울음이 끊긴 도시,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로 사람들이 다시 걷기 시작했다.2025년 10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한시적 휴전 합의 이후 수만 명의 팔레스타인 피난민이 가자 북부로 돌아오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맞닥뜨린 현실은 ‘귀향’이라 부르기엔 너무도 처참하다.유엔과 국제 구조... 2025-10-15 홍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