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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디어를 움직이는가 – 핵개인의 부상 [한국미래일보=이수빈 대학생 기자] 한때 모든 국민이 저녁 9시 뉴스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같이 개그콘서트를 보며 지나간 주말에 아쉬워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방송과 미디어의 중심이 TV에서 개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더 이상 방송국 앵커와 연예인만이 화면에 나오는 시대가 아니다. 이제... 2025-06-30 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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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다살’,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보여준 드라마 마케팅
[한국미래일보=이준혜 대학생 기자]“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tvN 드라마 의 주인공, ‘미지(박보영 분)’가 하루를 시작하며 되새기는 문장이다. 지금, 서울은 해당 드라마를 통해 새롭게 비춰지고 있는 듯 하다.해당 드라마는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서로의 삶을 바꾸는 거짓말을 시...
2025-06-09 이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