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귀경길 늘어난 추석 연휴, 사라지는 차례상 [한국미래일보=최범기 대학생 기자] 추석 연휴가 6일로 늘어나며 귀성길에 오르는 대신 여행을 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고향에 가더라도 차례를 지내는 대신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등 다른 방식으로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추석 당일이었던 지난달 29일 18시 논산천안고속도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도 차들이 가다 서기를 ... 2023-10-02 최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