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소비심리 “꽃도 중고로 사는 시대”가 되었다,, "가정의 달", 달라진 소비 풍경 [한국미래일보=정희원 대학생 기자]물가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소비심리 악화로 ‘가정의 달’ 소비 모습이 달라졌다. 중고거래 앱(당근마켓)에서는 카네이션 꽃, 어린이날 장난감, 호텔 뷔페 식사권까지 사고파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한 소비자는 “꽃값이 너무 비싸서 혹시나 싶어 중고거래 앱을 찾아봤는데, 운... 2025-05-06 정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