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청년세대 계엄 논란 이후 깨어난 정치감각… 청년 세대는 지금 무엇을 바라는가 [한국미래일보=이승민 대학생 기자]정치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었다. 계엄 논란이 그 경계를 무너뜨렸다. 특히 젊은 세대는 거리에서 아이돌 팬덤의 상징이던 ‘응원봉’을 들고 나서는 등 기존 시위 방식과 다른 새로운 참여의 문화를 만들어냈다. 그들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들고 거리에 나와 분노보다는 메시지를, 갈등보... 2025-06-20 이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