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버 보안 사고 296만 명 카드정보 유출 충격... 금융당국, 보안 전면 재점검 착수 [한국미래일보=장유빈 대학생 기자]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4~15일 발생한 롯데카드 해킹 사건의 유출 규모가 당초 회사 측이 신고한 1.7GB가 아닌 200GB에 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출된 데이터에는 총 296만9천여 명의 개인신용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이 가운데 약 28만3천 명은 카드 비밀번호와 CVC 번호까지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단순 개... 2025-09-19 장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