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빵축제 중앙로와 소제동, 어떻게 가을 축제의 중심이 되었을까? [한국미래일보=홍승기 대학생 기자]대전의 축제 무대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유성온천축제가 ‘대전 대표’라는 상징성을 안고 있었지만, 최근 흐름은 자연스럽게 옛 도심으로 향하고 있다.대전에서 흔히 말하는 옛 도심은 옛 충남도청과 중앙로 일대를 중심으로 발달한 전통 시가지다. 한동안 낡음과 쇠퇴의 이미지가 따라붙었... 2025-09-24 홍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