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50억클럽 쌍특검 처리 앞두고 여야 치열한 기 싸움 [한국미래일보=양창민 대학생 기자]제22대 총선이 100일 가까이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쌍특검을 놓고 치열한 기 싸움을 펼치고 있다. 28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이번 쌍특검은 대장동 50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을 다루고 있다.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와 한동훈 비대위원장 내정자는 이번 쌍특검은 악법이자 총선 민심 교란용이... 2023-12-25 양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