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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사망한 취객... 데려다 준 경찰관 2명 '벌금형'
[한국미래일보=홍채은 대학생 기자]한파 속 취객을 집 대문 앞에 두고 간 경찰관 2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북경찰서 미아지구대 소속 A 경사와 B 경장에게 지난해 11월 각각 벌금 500만원과 4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두 경찰관은 2022년 11월 30일 오전 1시 28분쯤 주...
2024-01-15 홍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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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낙서의 전망, 그리고 "완전한 복구가 가능할 것인가?"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2023년 12월 16일 오전 1시 50분경, 신원미상의 행인이 경복궁 담장 2개소 (경복궁 서측의 영추문 좌/우측, 국립고궁박물관 쪽문 주변)에 붉은색과 푸른색 스프레이로 낙서 테러를 당했다. 그리고 대표적 문화유산인 서울 경복궁 담벼락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지 하루 만인 17일, 또다시 '낙서 테러'를...
2023-12-31 주세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