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여유 넘쳐나는 콘텐츠, 부족한 에너지 [한국미래일보=유채윤 대학생 기자]OTT 플랫폼을 켜는 순간, 선택의 피로가 시작된다. 수백 편의 영화와 시리즈가 끝없이 펼쳐지지만, 정작 무엇을 볼지는 쉽게 결정되지 않는다. 스크롤만 몇십 분 넘기다 결국 다른 일을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도 흔하다. 콘텐츠는 어느 때보다 풍부해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보고 싶은 것을 찾기... 2025-11-24 유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