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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공채는 사라지고, 경력만 찾는다"... 40만 청년이 '쉬었음'을 택한 이유
[한국미래일보=이효윤 대학생 기자] 최근 구직 활동이나 학업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경제활동인구에서 빠져나온 청년층(15~29세)이 40만 명대를 유지하며 고착화되고 있다. 일명 ‘쉬었음’ 청년의 증가는 고학력·고스펙 중심의 채용 시장 구조와 그에 따른 노동 시장의 미스매치(Mismatch)가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통계청의 ...
2026-05-25 이효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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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구직도 멈춘 청년들…‘쉬었음’으로 가려진 고용 위기
[한국미래일보=우연주 대학생 기자]청년층의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도 구직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고용노동부는 22일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와 함께 내년 고용 전망, 청년 고용 부진 문제를 논의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
2025-12-24 우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