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취객 한파에 사망한 취객... 데려다 준 경찰관 2명 '벌금형' [한국미래일보=홍채은 대학생 기자]한파 속 취객을 집 대문 앞에 두고 간 경찰관 2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북경찰서 미아지구대 소속 A 경사와 B 경장에게 지난해 11월 각각 벌금 500만원과 4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두 경찰관은 2022년 11월 30일 오전 1시 28분쯤 주... 2024-01-15 홍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