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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먹이 한 번 줬다가 치킨 7마리 값?…서울시, 먹이주기 금지 단속 강화
[한국미래일보=황다희 대학생 기자]비둘기에게 먹이를 한 번 줬다가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서울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시 내 비둘기 개체 수 증가와 이에 따른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전역 총 38개소가 금지구...
2026-06-09 황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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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사망한 취객... 데려다 준 경찰관 2명 '벌금형'
[한국미래일보=홍채은 대학생 기자]한파 속 취객을 집 대문 앞에 두고 간 경찰관 2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북경찰서 미아지구대 소속 A 경사와 B 경장에게 지난해 11월 각각 벌금 500만원과 4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두 경찰관은 2022년 11월 30일 오전 1시 28분쯤 주...
2024-01-15 홍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