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보다 생존이 먼저...‘에어컨 금기’ 깨부순 서유럽의 기후 재앙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 6월 유럽 전역을 덮은 40도 안팎의 폭염으로 인해 대중교통 인프라가 마비되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프랑스철도공사(SNCF)에 따르면, 폭염에 따른 에어컨 고장 가능성과 선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1일까지 파리와 주요 도시를 잇는 장거리 열차 71편을 취소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 및 수도권 교통을 총괄...
2026-06-30 안예나
-
파리 40도 넘는 폭염, 이상기후 우려
[한국미래일보=김보민 대학생 기자]프랑스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예보업체 AccuWeather에 따르면 현재 파리의 체감 최고기온이 41도를 기록했다. 유럽 현지시간 26일인 내일은 38도를 기록할 전망이며, 28일이 돼서야 30도 아래로 내려갈 전망이다.유럽 대부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40도가 넘는 ...
2026-06-26 김보민
-
‘한불 수교 140주년’... 내달 佛 마크롱 대통령 방한,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 될까
[한국미래일보=임유성 대학생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4월 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하면서 양국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025년 10월 G20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이 한불 수교 140주년이라며 마크롱 대통령에게 방한을 권했다. 이에 응답하여 마...
2026-03-30 임유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