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금감 가계부채 ‘GDP 대비 80%대’ 안착 정조준…금융당국, 올해 증가율 1.5% 내로 묶는다 [한국미래일보=이수아 대학생 기자]가계부채 총량 관리 대폭 강화 및 페널티 부여 정부는 올해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를 지난해 증가율(1.7%)보다 강화된 1.5%로 설정했다. 이는 경상성장률 전망치의 절반 이하에 해당하는 수치다. 중장기적으로는 2030년까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80%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하며, 현재 30%인 정책대출 비중도... 2026-04-10 이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