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입시경쟁 ‘공부 잘하는 약’ 된 ADHD 치료제…청소년 오남용 위험 [한국미래일보=김서현 대학생 기자] 청소년들 사이에서 성적 향상을 위한 약물 사용이 만연하며, 마약류 비의료 사용 경험률이 흡연 경험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소년 유해약물 사용 실태 및 정책방안 연구'에 따르면 전국 중·고등학생 3,3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ADHD 치료제... 2026-04-20 김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