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천원의아침빵 "점심은 삼각김밥, 저녁은 학식 오픈런"… 식비 폭등에 '1일 1식' 내몰린 캠퍼스 [한국미래일보=유지성 대학생 기자] "동기들이랑 식당 가는 게 무서워요. 제육덮밥 한 그릇이 만 원을 넘으니, 웬만하면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우거나 하루 한 끼만 먹습니다."고공행진하는 외식 물가가 대학가 점심 풍경을 바꿨다. 주머니 사정이 팍팍한 20대 대학생들은 자발적 '1일 1식'이라는 극단적 생존법을 택했다. 주거난과 취... 2026-05-07 유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