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빌라왕 "보증금 떼일 바엔 월세 100만 원"… 전세사기 트라우마가 삼킨 대학가 [한국미래일보=유지성 대학생 기자]"전세는 쳐다보지도 않아요. 매달 100만 원씩 깨져도 보증금 떼이는 것보단 월세가 마음 편합니다."대학가 원룸 시장에서 '전세'가 자취를 감췄다. 대규모 빌라왕 사태와 전세사기 트라우마가 20대 청년들의 주거 공식을 완전히 뜯어고쳤다.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살인적인 월세를 감수하는 역... 2026-05-28 유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