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에어컨 환경보다 생존이 먼저...‘에어컨 금기’ 깨부순 서유럽의 기후 재앙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 6월 유럽 전역을 덮은 40도 안팎의 폭염으로 인해 대중교통 인프라가 마비되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프랑스철도공사(SNCF)에 따르면, 폭염에 따른 에어컨 고장 가능성과 선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1일까지 파리와 주요 도시를 잇는 장거리 열차 71편을 취소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 및 수도권 교통을 총괄... 2026-06-30 안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