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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KBO 중계권 획득으로 성장세...오리지널 콘텐츠도 흥행
[한국미래일보=김도연 대학생 기자]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티빙이 국내 프로야구(KBO) 뉴미디어 중계권 획득을 통해 성장세를 거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티빙은 이번 시즌부터 KBO 중계권을 따내면서 이용자 유입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더하여, 티빙이 제공하는 오리지널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의 흥행은 유료 가입자 수 ...
2024-04-10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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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CJ ENM과 티빙을 통한 KBO 리그 중계 권한 계약… 국내 OTT 중계 새로운 시대 열려 [한국미래일보=문주연 대학생 기자]KBO는 4일 2024~2026까지 CJ ENM과 KBO 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을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3년간 국내 대표 OTT 서비스인 티빙(TVING)을 통해 유무선 중계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1350억 원으로,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유무선 중계권 금액이다. CJ ENM은 이를 통해 2024년부터 2026년까... 2024-03-04 문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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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유료화의 시대, 야구도 합류한다
[한국미래일보=강예진 대학생 기자]지난 21일, 아시아경제와 업계에 따르면 CJ ENM이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티빙을 통해 프로야구를 시청하는 방안을 한국 야구 위원회(KBO)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티빙을 운영하는 CJ ENM은 앞서 2024~2026년 프로야구 뉴미디어 중계권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높은 입찰가(연 400억 원 이...
2024-02-23 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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