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램시마 환자가 스스로 약물 투여... 어떻게 가능하나? [한국미래일보=이유나 대학생 기자] 병원에서 2~3시간 걸려 맞는 치료제를 집에서 5분 이내에 투여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 바로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SC) 제형 변경 기술이다. 24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 기업 알테오젠은 최근 세계적인 제약사 MSD에 알테오전의 히알루로니다제 '엔자임'(ALT-B4)의 전 ... 2024-03-04 이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