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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다 생존이 먼저...‘에어컨 금기’ 깨부순 서유럽의 기후 재앙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 6월 유럽 전역을 덮은 40도 안팎의 폭염으로 인해 대중교통 인프라가 마비되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프랑스철도공사(SNCF)에 따르면, 폭염에 따른 에어컨 고장 가능성과 선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1일까지 파리와 주요 도시를 잇는 장거리 열차 71편을 취소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 및 수도권 교통을 총괄...
2026-06-30 안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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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국내 최초" 타이틀 얻다
[한국미래일보=홍채은 대학생 기자]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가 영국 웨스트엔드에 진출한다. 한국 제작사가 직접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이 현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웨스트엔드에서 영어로 장기 공연을 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영국 런던 채링 크로스 시어터에서 '마리 ...
2024-03-06 홍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