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웨스트엔드 '마리 퀴리',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국내 최초" 타이틀 얻다 [한국미래일보=홍채은 대학생 기자]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가 영국 웨스트엔드에 진출한다. 한국 제작사가 직접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이 현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웨스트엔드에서 영어로 장기 공연을 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영국 런던 채링 크로스 시어터에서 '마리 ... 2024-03-06 홍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