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지난 1일 한국능력개발협회는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5기 해단식과 6기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많은 수의 지원자와 해외 지역 지원으로 선발 및 행사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 형식을 채택하였다. 특히 지난 기수보다 2배 가량 많은 지원자로 인하여 행사에 있어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다.
한국미래일보 기자단은 작년 6월 1기를 시작으로 1년을 넘어 현재 6기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6기 기자단을 위한 사전 교육, 기사 작성 교육, 활동 안내 및 기자단 자기소개가 있었으며, 5기 해단식에서 활동 소감과 다음 기수를 위한 조언 및 우수 기자 시상 등으로 구성되었다.
출처=한국미래일보
기자단 활동을 마무리한 김모 학생은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기사로 작성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 가장 큰 장점이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한 부분도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6기 기자단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총 3개월 간의 대학생 기자 역할을 수행하며,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쌓아갈 것이다. 다양한 기사 작성 미션과 콘텐츠 제작 미션을 통해 한국미래일보와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국능력개발협회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추진협의체 신규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교육 기부 사업 중 하나로 한국미래일보 기자단을 기획하여 대학생들에게 언론인의 꿈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한국미래일보 기자단은 앞으로 다양한 변화를 통해 대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