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김주환 대학생 기자]
21일, 신한자산운용에서 M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TDF(Target Date Fund)인 ‘신한마음편한TDF2060’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TDF는 이용자의 생애주기별로 자산을 안정적, 자동적으로 운용해 주는 펀드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한마음편한TDF2060는 2060년 은퇴를 계획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신한마음편한TDF2060은 최대 80% 수준의 주식과 같은 위험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이는 타깃층인 MZ세대가 은퇴까지 남은 시간이 많기 때문에 단기 손실보다 장기적 이익을 기대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신한자산운용의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는 2060 외에도 2025, 2035 등 2025~2060까지 5년 단위로 나뉜 플랜이 존재한다. 신한마음편한TDF 상품은 2017년 출시 이후 7가지 상품이 나왔으며 TDF2060은 8번째 상품이 된다.
류지은 DT/마케팅 실장은 신한마음편한TDF2060이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20대, MZ세대, 사회 초년생들에게 “인생 첫 연금솔루션으로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MZ세대가 뉴미디어에 익숙하다는 점을 들며 성과와 피드백을 통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한자산운용 홈페이지 (https://www.shinhanfund.com/)에서 신한마음편한TDF2060을 제외한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의 분기별 자산운용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펀드의 3개월, 6개월, 1년 기준 수익률, 순자산, 기준가에 대한 정보도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