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김가은 대학생 기자]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통영시와 손을 잡고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 일대에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산물 축제인 ‘2024 통영어부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제공해당 축제는 지난 4월 더본코리아와 통영시 체결 속 먹거리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MOU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더본코리아가 기획하며 통영시 관내 6개 수협 주관하에 이루어지는 이 축제는 통영 특산물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및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더본 바비큐존, 먹거리 장터, 스폐셜 먹거리존, 통영 특산물존, 엔터존으로 나누어진다.
백종원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해당 축제를 홍보하였다. 대표 메뉴로는 멸치 크림 파스타, 우럭튀김, 멍게 비빔밥, 굴짬뽕 등 통영의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여러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통영의 특산주도 함께 판매하며 력셔리 요트 투어, 체혐형 플리마켓, 통영 특산물 구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파브리가 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함께할 특별 게스트로 소개되며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의 해산물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해당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백술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넷플릭스의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성을 모았다. 이 밖에도 유튜브 및 방송 활동을 통해 다양한 외식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