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이유정 대학생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금일 10시부터 서울가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새로운 세상, 디지털로 누리는 문화’라는 주제로 ‘2024 문화체육관광 디지털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는 한국문화정보원·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저작권보호원·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진행한다. 포럼에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의 디지털 혁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및 홍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4 문화체육관광 디지털혁신 포럼'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한국문화정보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의 기관에서는 현장에서 문화와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혁신 홍보관을 운영한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문화 디지털 혁신 및 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과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문가 토론회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메타버스와 혁신 사례를 제시하는 홍보관도 체험 가능하다.
포럼에서 시상식이 진행되는 ‘문화 디지털 혁신 및 데이터 활용 공모전’은 문화 디지털 혁신과 문화 데이터 활용을 통해 K-컬처의 경쟁력 강화와 문화산업의 활성화 지원을 통한 국민의 문화 행복 도래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 5월 8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올해는 총 260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총 23개 팀(대상 5점, 우수상 9점, 장려상 9점)이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5개의 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