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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전갤러리 기획전시 '유한성'과 '미니멀리즘'에 대해 한전갤러리 <유한의 에너지, 해답을 찾다> 기획전시 한전갤러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가 5인의 단체전 조서원 대학생 기자 2024-11-15 17:00:02

[한국미래일보=조서원 대학생 기자]



이미지 출처: 예술경영지원센터(한전갤러리)한국전력에서 주최하는 제3회「ART FOR GREEN 展」 한전갤러리 <유한의 에너지, 해답을 찾다> 기획전시가 11월 2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고 있는 한전 갤러리 「ART FOR GREEN 展」에서는 <유한의 에너지, 해답을 찾다> 라는 부제로, 일상에서 누리는 소중한 것들의 '유한성'의 초점을 맞춰 그 가치를 표현하고, '미니멀리즘'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덜어내는 삶의 방식'을 표현한 전시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회 전시회였던 <공간에서 공감으로>라는 부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공감, 연대 의식의 필요성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전시는 에너지 소비 관점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해결보다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함께 모색해 보는데 초점을 맞추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5인의 작가는 4월 한 달간 한전갤러리 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5인의 작가들은 에너지의 '유한성'과 '덜어내는 삶의 방식'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에너지 소비에 대한 개인의 인식과 행동의 얼마큼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제1전시실에는 '유한성'을 주제로 3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제2전시실은 '미니멀리즘'을 주제로 2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로 색다르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와 도슨트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는 지난 9월 25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서초구 한진아트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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