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김가은 대학생 기자]
제공: CJ ENM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전통적 K-POP 시상식 ‘2024 마마 어워즈’가 올해 미국 개최를 확정 짓고 릴레이 형식으로 일본에서도 함께 차별화된 퀄리티의 오프라인 공연 및 생중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024 마마 어워즈’는 올해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의 대거 참여 소식을 전하며 이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는 중이다. 특히 지난달 31일 신곡 ‘POWER’로 7년 만에 컴백한 지드래곤이 22일 ‘2024 마마 어워즈’ 참여를 밝히며 태양과 대성을 포함한 빅뱅 완전체 무대에까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큰 인기몰이를 한 남자 주인공 변우석이 시상자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드라마 OST ‘소나기’를 부르는 특별 무대도 준비 중이라 공개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12일 CJ ENM 관계자는 국내 음원 차트 1위 석권을 넘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까지 오른 로제와 함께 브루노 마스의 출연까지 검토 중이라 밝혔다. 이 밖에도 그룹 아일릿, 라이즈, 아이브, 에스파, 투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라인업도 함께 이름 올리며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2024 마마 어워즈’는 11월 21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시작하여 11월 22일과 23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채널의 경우 Mnet을 포함하여 유튜브 채널 Mnet K-POP, 엠넷 플러스(Mnet Plus)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