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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요리 예능의 시대 ‘냉장고를 부탁해’ 5년만에 다시 만난‘냉장고를 부탁해' 5.2%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 신은빈 대학생 기자 2024-12-17 16:00:01
15일 일요일 5년만에 다시 시작한 JTBC 예능‘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시청률 5.2%로 첫 출발했다.

[한국미래일보=신은빈 대학생 기자]


지난 15일 일요일 5년만에 다시 시작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청률 5.2%로 첫 출발을 했다. 


이미지 출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의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들을 토대로 15분 안에 요리를 만들어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4년 첫 선을 보여 2019년 종영했다. 그 후 ‘흑백요리사’로 대표되는 요리 예능의 인기에 힘입어 2024년 5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에는 과거 방송을 이끈 MC 김성주와 안정환이 그대로 출연한다. 또한 원조 셰프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이 함께 출연했다. 또한, ‘흑백요리사’에서 큰 활약을 한 네 명의 셰프가 ‘도전자 셰프 군단’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다. 첫 화에서는 흑백요리사 준우승을 차지한 에드워드 리, ‘급식대가’ 이미영, ‘중식 여신’ 박은영,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새로운 얼굴로 등장했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 2’ 에서는 도전자 셰프 군단을 위한 새로운 규칙도 생겼다. 요리를 1분 먼저 시작해 총 16분간 요리하는 ‘1분 먼저’와 상대의 요리를 1분 동안 중단시킬 수 있는 ‘1분 중단’ 등 새로운 규칙들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한다. 


첫 화의 게스트는 트로트 가수 영탁과 방송인 침착맨이다. 영탁의 냉장고를 주제로 가장 먼저 이루어진 이연복 셰프와 이미영 셰프의 대결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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